자유를 만끽하기에 딱 좋은.......구름이 약간 끼어 있으며....강하지 않은 햇살이 얼굴에 내리쬐는게.....초가을의 햇살인듯 하였다.

언제나 그렇듯 국도 나들이.....대구.경산.영천.경주...
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서.....공부하고 있는 놈을 불러 음료를 즐겼다.
귀여운 배춧님 마티즈를 몰고 다니는 친구....ㅎㅎ 어울리지 않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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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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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곳이에요.
    철만 잘 만나서 가면 인적도 드물고 홀로 사색하기 참 좋더군요.

    2008/09/06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셨습니까....^^;;
      이렇게 다시 뵈니 반갑네요~ㅎㅎ

      경주....라기 보다....친구가 사는 동네라고 해야 할까요?
      핑계삼아....라는 단어가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버렸네요..ㅎ

      2008/09/08 00:38 [ ADDR : EDIT/ DEL ]
  2. 샤방상큼풋사과빗라이더

    담에 올땐 돈 마이 들고 와서 맛난거 사도

    2008/10/17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맛난 음료수 사줬잖아....ㅎㅎ
      담에 남자 둘이 칼질 함 하까??? ㅡ,.ㅡ

      2008/10/17 16:4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