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재미있게 사진을 찍었다. 아니...다 재미 있지만...특히나.
내마음대로 찍을 수 있다는 것 자체도 행복이다. 그 행복을 찾기 위해 이렇게 먼 길을 돌아 가는데..
언제쯤 다가갈수 있을지...모른다는 것이 힘이 든다.
언젠가는 도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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