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돈을 버는 직종이다보니.심심찮게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
물론 돈이 되는 부탁은 아니다.
소소하게...(적어도 나에겐) 들어오는 부탁이다.
그네들에겐 정말 답답해서 하는 부탁일수도 있다.
하지만.
부탁은 말 그대로 '어떠한 일을 해달라고 청하거나 맡김'이다.
만약 일정한 보수를 지급한다면 서로에 의한 합의사항이기에 내가 이런 말 할 필요가 없다.
단순히 그냥 부탁을 할때가 문제다.
내가 커피를 잘 마시지는 않지만, 커피한잔이라도 들고 오는게 예의가 아닐까?
'다음에 밥 한끼 살께요'
....
난 다음에 보지 않았으면 하군요.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넷 쇼핑의 재미 (0) | 2010/02/05 |
|---|---|
| 부탁의 기술 (0) | 2010/02/03 |
| 무제 (0) | 2010/02/01 |
| 패떳...참돔 사건에 대하여... (2) | 2009/11/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