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밝았는게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고.......
요즘 바쁜걸 넘 티내는 나다...
주변 사람들 둘러 볼 시간이 없다는 핑계. 주변 소소한 사건들을 그냥 지나치기 일쑤고.
퇴근후 이른 취침....
무엇을 위해 그런거지? 풉~
부적보고 2009년 재수 옴팡나게 터지시길....멀리 중국으로 퇴출된 친구놈 특히 재수 대박 나길 ㅋㅋ
오늘 비가 온다는데....왠지 기다려진다. 오늘은 퇴근하면서 맥주 좀 사들고 가야겠네 ㅎㅎ
빗소리 들은지도 참 오래다.
폭~쓰러져 잠들고 싶다. 포근한 벼개에 파뭍혀 잠들고 싶다.
따뜻한 이불속에서 기지개 펴고 싶다.
그 모든 전제는 하나가 아닌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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