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10/02/19 15:36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쩝.............자주국방을 울부짖은지가 언제인데...50년동안 수많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다니.
한심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7/2010021701519.html

기사 내용중

'유사시 미군이 공중급유기를 지원하게 돼 있는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이에 의존하면 되지 않느냐'

이 글을 보고 도대체 국회에 앉아서 공부안하고 뭐하는지...누워서 침뱉는 꼴이지만 내면에 숨어있는 자아의 거지근성은 언제 버릴려는지 의문이다.
스스로 해볼 의지도 없거니와, 자신의 전공이 아니면 알려고 들려 하지 않는다는것.

소위 돈될법한(최고권력자에게 잘보일수 있는) 4대강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돈이 없어 도입을 못한다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에선 이해가 도져히 가지 않는다. 차라리 대한민국 국회도 아웃소싱 제도로 바꾸어서 해외 정치가들에게 용역을 주는건 어떠할지?????
한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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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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