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노을을 여유롭게 쳐다볼수 있는 이순간.
음악을 들으며, 길을 걷는다.
차를 타고 다닐때 느끼지 못했던 것들...
가방에서 카메라를 내어 色을 담는다.



덧.
실제로는 더 이쁜데...실력부족으로....
좀더 공부를....좀 어두운 유진스미스의 작품에 당분간 빠져보고...그가 그토록 고집스러웠던 이유를 찾아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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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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